마방목지

Cahier de MonoHaru 2009/05/09 03:01

  늘 지나 가는 길, 차 안에서만 보다가 햇살이 눈부셔 잠시 정차했다.
  제주도의 말들은 행복하다. 오늘 같은 날은 훨씬 더 행복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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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noh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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