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가 모노의 취미를 존중해줘서 다행이다.
엘리스는 모노의 친구들을 매너있게 소중히 다뤄준다.
취미를 공유하는 나이가 되서 기쁘다.^____^
엘리스는 모노와 함께 새 친구들을 맞이했다.
이 새로운 엘리스와 모노의 친구들은 패션쇼 준비를 해야한다.
개성 넘치는 네 명의 모델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hez MonoHaru'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노와 엘리스미소 2008 추억하나  (0) 2009/11/16
월정리 바닷가  (0) 2009/11/16
발레하우스 정기공연  (1) 2009/09/21
새로운 친구들  (0) 2009/07/29
8살 Alice 발레 공개 수업하던 날  (0) 2009/07/28
Posted by monoharu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