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파란바람 2011/03/28 16: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잉...ㅠㅡㅠ
    벌써부터 그리워져요...
    이를 어째~!!
    가지말라고 할 수도 없고
    시간아 흘러라
    바람아 불어라
    먼길 가시는 우리 누님 안전히 잘다녀오시길 기도할 밖에요~^^*

    그냥 한번 투정부려봤어요~^^
    잘다녀오셔요~ㅎㅎ
    몇번이나 이말을 하는건지..ㅋㅋㅋ

    주신 탄자니아 정말 맛나게 마실거에요~^^ ㅎㅎㅎ
    안뇨옹~

  2. 이영주 2011/01/28 18: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쪽지 정말 감사해요~~
    저 완전 제주도인은 아니지만 곧 제주도인이 될거 같아요

    지난 여름동안 제주도에서 가족들끼지 지냈는데

    아빠가 제주도의 매력에 푹 빠지셔서 지금도 시간만 나시면 제주도로 날아가시거든요 ^^

    감기 조심하세요 ^^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byj0322 BlogIcon 희령 2010/12/15 00: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누굴까~~~요~?^^
    이름만 대면 아실텐데..ㅎ

    날씨가 많이 춥네요..
    오늘은 정말 바람이 어찌나 찬지
    제주의 칼바람이 슬슬 위세를 떨치려고 하는지..
    그래도 따뜻하고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북카페 여행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얼렁 가서 묘한 고양이 쿠로 또 읽어야 하는데..
    아직 1권 밖에 못 읽었네요..
    읽다가 나도 모르게 빵 터지는 부분이 있어요..ㅋ
    천천히 다 읽으려구요..

    날씨가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 Favicon of http://monoharu.net BlogIcon monoharu 2010/12/15 20:03  수정/삭제

      오늘 정말 추웠어요~
      내일은 오전에 서울에서 회의가 있어서 오후 1시부터 영업합니다.
      내일은 더 춥다는데... 블로그 놀러갈게요~^^

  4. BlogIcon TISTORY 2010/05/13 15: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5. 디딤 2009/10/18 17: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인천에 살고있는 사람이지요
    제주에대해 검색중 이곳에 오게되었네요
    한달이상 제주도에 갈이유가 있어서요
    한달이나 아니면 한달내에 주말 금토일정도 혼자있을 곳을 찾고있습니다.
    저는 평소 헌책방이나... 귀농을 생각던중에
    서울에서 다른공부를 준비중에
    갑자기 동생내가 일이생겨서 제가 가겟다고 햇습니다.
    그런데 음..
    한공간에 있다보면 생활도 다르고해서 제가 생각중에
    따로떨어져잇을 곳을 찾고있습니다.
    아마 혼자있게되면 바느질을 하거나 올레길을 걸을 예정을 하거나
    콕밖혀 생각하기 정도 예상하고있습니다.

    제가 제주도에 아는사람도 없고 정보도없고하여
    귀농본부에 글을 하나 올려놓고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혹시 한달이나 아니면 주말만 사용가능한 저렴한 방이나
    공간이 있을지요
    부담가지시지마시고 아시는대로
    낯선이에게 편히 말씀 부탁들입니다.

    rudis-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