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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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령
2010/12/1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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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누굴까~~~요~?^^
이름만 대면 아실텐데..ㅎ
날씨가 많이 춥네요..
오늘은 정말 바람이 어찌나 찬지
제주의 칼바람이 슬슬 위세를 떨치려고 하는지..
그래도 따뜻하고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북카페 여행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얼렁 가서 묘한 고양이 쿠로 또 읽어야 하는데..
아직 1권 밖에 못 읽었네요..
읽다가 나도 모르게 빵 터지는 부분이 있어요..ㅋ
천천히 다 읽으려구요..
날씨가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
TISTORY
2010/05/1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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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디딤 2009/10/18 17: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인천에 살고있는 사람이지요
제주에대해 검색중 이곳에 오게되었네요
한달이상 제주도에 갈이유가 있어서요
한달이나 아니면 한달내에 주말 금토일정도 혼자있을 곳을 찾고있습니다.
저는 평소 헌책방이나... 귀농을 생각던중에
서울에서 다른공부를 준비중에
갑자기 동생내가 일이생겨서 제가 가겟다고 햇습니다.
그런데 음..
한공간에 있다보면 생활도 다르고해서 제가 생각중에
따로떨어져잇을 곳을 찾고있습니다.
아마 혼자있게되면 바느질을 하거나 올레길을 걸을 예정을 하거나
콕밖혀 생각하기 정도 예상하고있습니다.
제가 제주도에 아는사람도 없고 정보도없고하여
귀농본부에 글을 하나 올려놓고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혹시 한달이나 아니면 주말만 사용가능한 저렴한 방이나
공간이 있을지요
부담가지시지마시고 아시는대로
낯선이에게 편히 말씀 부탁들입니다.
rudis-n@hanmail.net